카드결제현금화 단말기 결제 방식
네 방식 가운데 가장 빠르고 차감액이 기준 금액인 방식입니다. 대신 실물 카드가 손에 있어야 합니다.
- 01실물 카드가 손에 있어야 합니다.
- 02승인 문자는 2분 안에 옵니다.
- 03취소는 당일 같은 단말기에서만 됩니다.
- 04첫 가맹점이면 확인 전화가 한 번 옵니다.

카드결제현금화란 어떤 결제를 말하나요
카드결제현금화란 카드 결제를 승인해 승인액에서 차감액을 뺀 실수령액을 계좌로 받는 거래입니다. 결제는 단말기, 온라인 결제창, 앱카드, 간편결제 네 방식 가운데 하나로 올립니다. 95만 원을 승인하면 80만 7천 원이 들어오고, 95만 원은 결제일 24일에 청구됩니다.
카드결제현금화 단말기 결제 순서
단말기 결제란 무엇인지부터 취소와 확인 전화까지 차례로 짚습니다.
01단말기 결제란
단말기 결제란 가맹점에 놓인 카드 단말기에 실물 카드를 꽂거나 대서 승인을 내는 방식입니다. 여느 매장 결제와 같은 절차입니다.
카드사에는 그 가맹점의 일반 매출로 잡혀 승인 문자에 상호가 그대로 찍힙니다. 네 방식 가운데 절차가 가장 짧습니다.
02필요한 것
실물 카드와 카드 비밀번호 앞 두 자리, 그리고 카드 명의와 같은 입금 계좌입니다. 카드사 앱은 없어도 됩니다.
카드를 잃어버리셨거나 재발급 중이면 이 방식은 쓸 수 없습니다. 그때는 앱카드 문서로 넘어가 주세요.
03승인까지 2분
카드를 대면 단말기가 카드사에 승인을 묻고 몇 초 안에 답이 옵니다. 승인 문자는 보통 2분 안에 도착합니다.
95만 원 승인이면 문자에 95만 원과 가맹점 상호, 일시불 표기가 적힙니다. 이 문자를 확인한 뒤 80만 7천 원이 입금됩니다.
04차감액이 기준 금액인 까닭
단말기 결제는 결제대행사나 결제사를 거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95만 원에 80만 7천 원, 차감액 14만 3천 원이 기준입니다.
온라인 결제창은 여기서 9천 원, 간편결제는 1만 5천 원이 더 빠집니다. 실물 카드가 있으면 단말기가 가장 많이 남습니다.
05확인 전화가 오는 때
처음 쓰는 가맹점이거나 평소보다 큰 금액이면 카드사가 본인 결제가 맞는지 전화로 묻습니다. 열 건에 한 번꼴입니다.
전화가 오면 본인이 결제한 게 맞다고만 답하시면 승인이 이어집니다. 전화를 못 받으면 승인이 보류되니 통화가 되는 시간에 진행해 주세요.
06취소는 당일, 같은 단말기
단말기 승인은 그날 영업 마감 전까지 같은 단말기에서만 취소됩니다. 다음 날부터는 카드사 취소 절차로 넘어가 며칠이 걸립니다.
취소되면 잔여한도는 2~3일에 돌아옵니다. 네 방식 가운데 회복이 가장 빠른 편입니다.
07먼저 챙길 것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이 95만 원 이상인지, 카드 뒷면 서명이 돼 있는지,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는지 셋을 봐 주세요.
결제일이 24일이면 청구 마감 9일 앞뒤로 청구 달이 갈립니다. 월급일에 맞춰 승인 날짜를 잡으시면 갚기 편합니다.
08단말기 결제 정리
실물 카드가 있으면 승인 2분, 차감액 기준 금액, 당일 취소, 회복 2~3일. 이 넷이 단말기 결제의 특징입니다.
카드사와 승인액을 알려 주시면 다음머니가 그 조건의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답해 드립니다. 실물 카드가 없다면 다음 문서인 온라인 결제창을 봐 주세요.
단말기 결제와 함께 볼 문서
실물 카드가 없을 때 고를 방식과 문자·취소 차이를 다룬 문서입니다.
카드결제현금화 단말기 결제, 자주 묻는 물음
단말기 결제를 고르신 분이 전화로 묻는 물음을 골랐습니다.
단말기 결제는 어디서 하나요
결제를 올려 주는 가맹점의 단말기에서 합니다. 방문해서 실물 카드를 대는 경우와, 단말기를 가진 쪽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승인 문자에는 그 가맹점 상호가 찍힙니다. 상담에서 가맹점 이름을 미리 알려 드리니 문자와 대조해 주세요. 이름을 적어 두시면 대조가 10초면 끝납니다.
승인 문자는 어떻게 생겼나요
카드사 발신으로 승인액 95만 원, 가맹점 상호, 일시불 또는 회차, 승인 시각이 한 줄씩 적혀 옵니다. 결제대행사나 결제사 표기가 없는 점이 다른 방식과 갈리는 대목입니다. 문자를 캡처해 두시면 입금액과 대조하기 편합니다. 다음머니는 그 캡처를 받고 5분 안쪽에 입금으로 이어 드립니다.
카드를 대고 얼마나 기다리나요
승인은 몇 초, 문자는 2분 안입니다. 문자를 확인하면 80만 7천 원 입금이 이어지고 그것도 5분 안쪽입니다. 카드를 댄 뒤 10분 안에 통장까지 끝나는 셈이라 네 방식 가운데 가장 빠릅니다. 새벽 은행 점검 시간에는 입금만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 시간대는 승인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확인 전화를 못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승인이 보류됩니다. 카드사가 본인 확인을 못 하면 그 건을 잠시 멈추고, 다시 전화를 받거나 앱에서 본인 확인을 하면 이어집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면 앱 인증이 확인을 대신하는 앱카드로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진행 전에 통화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차감액이 온라인보다 적은 이유가 뭔가요
중간에 거치는 회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결제창은 결제대행사를, 간편결제는 결제사를 거치며 비용이 붙습니다. 단말기는 카드사와 가맹점 사이에 아무도 없어 95만 원에 80만 7천 원이 기준 그대로입니다. 결제창은 79만 8천 원, 간편결제는 79만 2천 원입니다.
당일 취소는 몇 시까지 되나요
그 가맹점의 영업 마감 전까지입니다. 보통 밤 10시 안팎이고 같은 단말기에서 취소 승인을 냅니다. 마감을 넘기면 카드사 취소 절차로 넘어가 며칠이 걸립니다. 취소를 염두에 두신다면 승인 시각과 가맹점 마감 시각을 함께 적어 두세요. 상담에서도 두 시각을 문자로 남겨 드립니다.
취소하면 한도는 언제 돌아오나요
당일 취소면 2~3일입니다. 취소 승인 문자가 온 뒤 카드사가 정리하는 시간이고, 그 사이 앱에는 취소 전 금액이 보일 수 있습니다. 취소 뒤 바로 다른 승인을 내려면 한도가 모자랄 수 있으니 취소일을 알려 주시면 다음 시점을 잡아 드립니다. 그 사이 앱 숫자보다 날짜로 세어 주세요.
할부도 단말기에서 되나요
됩니다. 카드를 대기 전에 회차를 말씀하시면 단말기에서 개월을 넣어 승인합니다. 95만 원을 5개월로 하면 매달 19만 원에 카드사 이자가 붙어 24일마다 청구됩니다. 승인 문자에 05개월처럼 회차가 찍히니 그 표기를 확인해 주세요. 회차는 승인 뒤 바꾸기 어렵습니다.
카드 두 장을 한 단말기에서 해도 되나요
됩니다. 한 장에 잔여한도가 모자라면 두 장에 나눠 승인합니다. 60만 원과 35만 원처럼 나누면 승인 문자도 두 건이 오고 실수령액은 합쳐서 한 번에 들어옵니다. 두 장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하고 결제일이 다르면 청구 달도 달라지니 그 날짜를 함께 봐 주세요. 어느 카드로 얼마를 할지는 함께 나눠 드립니다.
서명이나 비밀번호를 묻나요
금액에 따라 다릅니다. 5만 원 이하는 서명 없이 승인되는 카드가 많고, 그 위로는 단말기에 서명하거나 비밀번호 앞 두 자리를 넣습니다. 95만 원이면 서명이나 비밀번호가 필요하니 카드 뒷면 서명이 돼 있는지 먼저 봐 주세요. 비밀번호를 세 번 틀리면 카드사에서 잠시 막힙니다.
결제일 24일이면 청구는 언제 되나요
청구 마감이 9일 안팎이라 그 앞뒤로 갈립니다. 9일 전에 승인하면 이번 24일에 95만 원이 청구되고, 그 뒤에 승인하면 다음 달 24일입니다. 단말기 승인은 그 자리에서 카드사에 잡히니 마감 당일에도 그날 안에 들어갑니다. 마감 날짜는 카드사 앱 결제일 화면에 있습니다.
단말기 결제가 안 맞으면 무엇을 보나요
실물 카드가 없거나 통화가 어려운 분은 앱카드 문서를, 카드 번호만 있는 분은 온라인 결제창 문서를 봐 주세요. 셋 다 승인액과 청구액은 같고 승인 시간과 차감액, 취소 시한이 갈립니다. 다음머니는 카드 상태를 들으면 맞는 방식부터 좁혀 드립니다.
실물 카드가 있으시면 단말기 결제부터 견줘 드립니다
카드사와 승인액을 문자로 남겨 주시면 승인 2분 뒤 들어올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먼저 답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