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홈›취소와 방식 선택
CHOOSE / 08

카드결제현금화 결제 방식 고르는 기준

네 방식을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물음 넷에 답하시면 하나로 좁혀지고, 그 방식의 숫자만 보시면 끝입니다.

  • 01실물 카드가 있으면 단말기부터 봅니다.
  • 0210분 안에 필요하면 단말기나 앱카드입니다.
  • 03통화가 어려우면 앱카드입니다.
  • 04취소 가능성이 있으면 간편결제는 뺍니다.
카드결제현금화 결제 방식을 네 가지 물음으로 좁혀 가는 상담 메모

카드결제현금화란 어떤 결제를 말하나요

카드결제현금화란 카드 결제를 승인해 승인액에서 차감액을 뺀 실수령액을 계좌로 받는 거래입니다. 결제는 단말기, 온라인 결제창, 앱카드, 간편결제 네 방식 가운데 하나로 올립니다. 95만 원을 승인하면 80만 7천 원이 들어오고, 95만 원은 결제일 24일에 청구됩니다.

카드결제현금화 결제 방식 좁히는 순서

첫 물음부터 하나로 정해지는 대목까지 차례로 짚습니다.

01고르는 기준이란

고르는 기준이란 네 방식 가운데 지금 손에 있는 카드와 상황에 맞는 하나를 정하는 물음 넷입니다. 카드 상태, 급한 정도, 통화 가능 여부, 취소 가능성입니다.

넷에 차례로 답하시면 대개 첫 물음에서 둘로, 둘째에서 하나로 좁혀집니다. 네 방식의 숫자를 다 외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02첫 물음, 실물 카드가 있나요

있으면 단말기가 먼저입니다. 승인 2분에 차감액이 기준 금액인 80만 7천 원이고 취소도 당일입니다.

없으면 앱카드와 온라인 결제창, 간편결제 셋이 남습니다. 카드사 앱에 등록돼 있으면 앱카드, 카드 번호만 있으면 결제창입니다.

03둘째 물음, 얼마나 급한가요

10분 안에 통장까지 끝나야 하면 단말기나 앱카드입니다. 승인 2~3분에 입금 5분이면 됩니다.

30분쯤 여유가 있으면 결제창 5분이나 간편결제 7분도 됩니다. 간편결제는 등록부터 하면 10분이 더 드니 그 시간까지 셈에 넣어 주세요.

04셋째 물음, 통화가 되나요

카드사 확인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면 어느 방식이든 됩니다. 단말기는 첫 가맹점 때, 결제창은 50만 원 넘으면 전화가 옵니다.

회의 중이거나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면 앱카드입니다. 앱 인증이 확인 전화를 대신해 전화 없이 승인이 납니다.

05넷째 물음, 되돌릴 일이 있나요

취소 가능성이 있으면 한도가 빨리 돌아오는 방식이 맞습니다. 단말기 2~3일, 앱카드 3~4일입니다.

간편결제는 5~7일이라 이 물음에서 빠집니다. 결제창은 3~5일로 그 사이입니다.

06차감액은 마지막에 봅니다

넷에 답한 뒤 남은 방식이 둘이면 차감액으로 가립니다. 단말기와 앱카드 80만 7천 원, 결제창 79만 8천 원, 간편결제 79만 2천 원입니다.

차이는 9천 원에서 1만 5천 원입니다. 이 돈보다 시간과 통화, 취소가 먼저이니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

07먼저 챙길 것

어느 방식이든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이 95만 원 이상인지, 카드 명의와 입금 계좌 명의가 같은지 둘은 공통입니다.

앱카드와 결제창, 간편결제는 각각 앱 한도와 온라인 한도, 결제사 한도가 따로 있으니 그 숫자도 봐 두세요.

08고르는 기준 정리

실물 카드, 급한 정도, 통화, 취소 넷에 답하고 남은 방식을 차감액으로 가립니다. 대개 단말기 아니면 앱카드로 정해집니다.

넷의 답을 문자로 남겨 주시면 다음머니가 방식 하나와 그 방식의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답해 드립니다. 다음 문서에서 네 방식을 한 장에 나란히 봅니다.

카드결제현금화 방식 고르기, 자주 묻는 물음

어느 방식으로 할지 정하실 때 전화로 묻는 물음입니다.

실물 카드도 있고 앱에도 등록돼 있으면 무엇이 낫나요

통화가 되면 단말기, 안 되면 앱카드입니다. 차감액은 둘 다 80만 7천 원으로 같고 승인은 단말기 2분, 앱카드 3분으로 비슷합니다. 갈리는 쪽은 확인 전화입니다. 단말기는 첫 가맹점이면 전화가 올 수 있고 앱카드는 인증이 대신합니다. 취소 회복은 단말기가 하루 빠릅니다. 둘 다 되시면 그날 통화 사정으로 정하시면 맞습니다.

카드 번호만 아는데 무엇으로 하나요

온라인 결제창입니다.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 비밀번호 앞 두 자리로 승인을 냅니다. 승인 5분에 차감액이 9천 원 더 붙어 79만 8천 원입니다. 카드사 앱을 설치하실 수 있다면 앱카드가 승인 3분에 80만 7천 원이라 그쪽이 낫습니다. 앱 설치에 10분이 드니 급한 정도로 정해 주세요.

급한데 실물 카드가 없어요

앱카드입니다. 카드사 앱에 등록돼 있으면 승인 3분에 입금 5분이라 10분 안에 끝납니다. 등록이 안 돼 있으면 등록 10분이 더 드는데, 그래도 결제창 5분이나 간편결제 7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카드사 앱이 아예 없고 결제사 앱만 있으면 간편결제로 갑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면 어떻게 하나요

앱카드로 잡습니다. 앱 인증이 카드사 확인 전화를 대신해 전화 없이 승인이 납니다. 단말기는 첫 가맹점일 때, 결제창은 50만 원 넘으면 전화가 오고 못 받으면 승인이 보류됩니다. 회의나 근무 중이시면 앱카드로 정하시고 시간이 나면 다른 방식도 됩니다.

되돌릴 수도 있는데 어느 방식이 맞나요

단말기나 앱카드입니다. 취소 뒤 한도가 단말기 2~3일, 앱카드 3~4일에 돌아옵니다. 간편결제는 5~7일이라 빼시는 편이 맞고 결제창은 3~5일입니다. 취소 가능성이 크시면 아예 승인액을 줄여 되돌릴 일을 없애는 쪽도 함께 봐 드립니다.

차감액이 적은 방식으로 고르면 안 되나요

되지만 순서는 마지막입니다. 단말기와 앱카드 80만 7천 원, 결제창 79만 8천 원, 간편결제 79만 2천 원으로 차이가 9천 원에서 1만 5천 원입니다. 이 차이 때문에 통화가 안 되는 시간에 단말기를 고르면 확인 전화를 못 받아 승인이 멈춥니다. 시간과 통화, 취소를 먼저 보고 차감액은 마지막에 봐 주세요.

두 방식을 섞어도 되나요

됩니다. 두 장에 나눠 한 장은 단말기, 다른 장은 앱카드로 승인하는 식입니다. 실수령액은 합쳐서 한 번에 들어옵니다. 다만 취소 시한과 한도 회복이 건마다 달라 되돌릴 때 셈이 복잡해집니다. 나누실 때는 어느 카드를 어느 방식으로 했는지 적어 두세요. 상담에서도 건별로 문자를 따로 남겨 드립니다.

간편결제는 언제 고르나요

카드사 앱도 실물 카드도 없고 결제사 앱에만 카드가 있을 때입니다. 승인 7분에 차감액이 1만 5천 원 더 붙고 취소가 5~7일이라 다른 방식이 되면 그쪽이 낫습니다. 이미 등록된 카드로 급하지 않게 진행하시는 분께는 맞습니다. 결제사 이름을 알려 주시면 그 조건으로 셈해 드립니다.

방식에 따라 청구액도 달라지나요

아닙니다. 어느 방식이든 승인액 95만 원이 결제일 24일에 청구됩니다. 방식이 바꾸는 쪽은 승인 문자와 시간, 차감액, 취소, 확인 전화 다섯이고 청구액과 청구 시점은 같습니다. 청구 시점을 옮기시려면 방식이 아니라 청구 마감 9일 앞뒤로 승인 날짜를 잡아 주세요.

할부를 하려면 방식이 정해져 있나요

아닙니다. 네 방식 모두 회차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단말기는 단말기에서, 앱카드와 결제창은 결제 화면에서, 간편결제는 결제 직전에 고릅니다. 95만 원을 5개월로 하면 어느 방식이든 매달 19만 원에 카드사 이자가 붙습니다. 무이자는 방식이 아니라 카드사와 가맹점 기준입니다.

첫 통화에서 넷을 다 말씀드려야 하나요

카드 상태 하나만 말씀하셔도 시작됩니다. 실물 카드가 있는지, 앱에 등록돼 있는지, 결제사 앱에 있는지입니다. 나머지 셋은 상담에서 여쭙습니다. 급한 정도와 통화 가능한 시간, 되돌릴 가능성을 미리 생각해 두시면 첫 통화에서 방식이 정해집니다.

방식을 고른 다음에는 무엇을 보나요

정한 방식의 문서입니다. 단말기, 온라인 결제창, 앱카드, 간편결제 문서에 각각 승인 순서와 챙길 것을 적었습니다. 네 방식을 한 장에 나란히 놓은 카드결제현금화 문서도 있습니다. 다음머니는 넷의 답만 문자로 주셔도 방식과 실수령액을 답해 드립니다.

물음 넷의 답을 주시면 방식 하나로 정해 드립니다

실물 카드 여부와 급한 정도, 통화 가능 시간, 취소 가능성을 문자로 남겨 주세요. 다음머니가 방식과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답해 드립니다.

전화상담
010-2817-5574 →
문자상담
010-2817-5574 →